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

처음부터
장르 : 먹방, 드라마
작가 : 오키모토 슈
소개 : '마리아주한다'는 요리와 와인이 잘 어울릴 때 사용하는 단어다.저렴한 와인도 궁합이 맞는 음식과 함께 마시면 고급 와인을 능가하는 맛을 느끼게 된다.주점의 가벼운 안주도 궁합 맞는 와인과 함께 먹으면 뜻밖의 맛을 발견할 수 있다.서로의 결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끌어내는, 요리와 와인의 심오하고 신비한 관계성.그것이 마리아주의 세계다.'신의 물방울'을 찾는 마지막 싸움은 이 신비의 세계를 무대로 펼쳐진다.먹고 마시며 여러분도 즐거움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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